- 市 재난치수과와 영천소방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관리자문단 등 100여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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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제20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11시부터 영천공설시장 일원에서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市 재난치수과와 영천소방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관리자문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기간에 전기·가스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과 안전운행 홍보 등 시민들에게 “안전을 생활화하여 행복한 삶을 누립시다”의 리플릿을 배부하고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市는 설 대비 안전관리 추진대책을 마련하고 우리 생활주변 시설에 대한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1월부터 영천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 공사와 합동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취급업소 등에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에 평소보다 전기나 가스 사용이 늘어나기 때문에 특별히 화재 예방과 한파,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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