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위해 전국종목별연합회 관계자들이 68개의 경기장...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안동시를 비롯한 북부지역 15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150여명의 대회 관계자들이 안동시를 방문해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경기장 현장답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현장답사는 오늘부터 2월1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전국종목별연합회 관계자들이 68개의 경기장을 찾아 경기장 규모와 부대시설, 숙박시설 및 교통 등 행사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실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인터뷰 / 이동열 생활체육대축전추진기획단장]
안동시를 방문한 대축전추진기획단은 실사를 통해 노출된 문제점과 개선할 부분을 논의하고 향후 대회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대축전기획단은 오는 2월 중순에 시·도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대회 추진상황 설명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안동시에서 실무자 회의를 가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