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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베트남 광닌성 당 서기장 일행 '접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1-30 01: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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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성장 및 ODA원조 등의 양국간 교류 협력에 관한 공동 관심사에 대한 환담...
 
이한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문경.예천)이 29일 국회 접견실 에서 팜 민 칭 베트남국 광닌성 당 서기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녹색성장 및 ODA원조 등의 양국간 교류 협력에 관한 공동 관심사에 대한 환담을 나눴다.

이 의원은 당 서기관 일행을 맞아 인사말을 통해 "지난 베트남 방문에 이어 이렇게 한국에서 귀빈을 모시고 다시 한번 의미 있는 자리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한성 의원은 "이번 방한을 통해 논의한 핵심주제인 녹색성장과 ODA지원과 관련한 업무를 기획재정위원회 소관기관에서 수행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광닌성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에 더욱 돈독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다지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속에서 상생 발전해나가길 소망 한다"고 밝혔다.

이한성 의원은 이들을 접견한 후, 국회 내 한옥인 `사랑재'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당 서기장 일행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예방에는 한국측에서는 이한성 의원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황주홍 의원 (민주통합당,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동완 의원(새누리당, 지식경제위원회), 배성례 대변인, 김일권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정홍진 의전과장, 김민엽 아시아태평양과장 등이, 베트남 측에서는 팜 민 친(Pham Minh Chinh) 당 서기장, 응웬 반 치우 (Nguyen Van Chieu) 광닌성 외무국장, 하 꽝 롱 (Ha Quang Long) 광닌성 문화체육관광국장, 다오 쑤안 단 (Dao Xuan Dan) 하롱시 인민위원회 의장 등 총 11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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