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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13년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1-29 02: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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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개 과정에 73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여, '또 다른 도전, 전 시민에게 배움의 길을 열다'
 
영천시는 28일 여성복지회관에서 '2013년도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개강식'을 권오승 부시장을 비롯한 교육생, 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31개 과정에 730여명의 교육생들이 6월 14일까지 20주 과정으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대상자를 여성에서 시민으로 확대해 남성들도 9개 과목에 15명이 신청했다.

또한 시민들의 감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 1인 1악기 다루기’의 일환으로 오카리나에 이어 우크렐레 과목을 추가 선정해 음악교육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소통 전문가 정명란 강사의 특강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네비게이션”라는 주제로 즐거운 인생을 사는 방법과 긍정적 에너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독서지도&독서치료반에 등록한 김미경(35/여)씨는 “저렴한 수강료로 원하던 과목을 배울수 있어 감사하며, 열심히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겠다 ” 고 말했다.

권오승 부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한 배움을 재능기부를 통해 배풀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여성복지회관은 전 시민들에게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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