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제공, 제수용품은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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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성수식품 및 물가안정을 위한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 식품, 공중 소비자감시원과 합동으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다중이용시설, 재래시장 제수용품 판매업소에 대해 허위표시나 과대광고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에 대해 대대적인 합동점검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제수용품에 대해서는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거검사를 의뢰해 설 명절 전에 불량식품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관리를 위해 3개반 15명(공무원4, 식품․공중감시원11)을 편성해 7개업종(식품분야 2, 공중위생 5)34개품목(식품분야 29, 공중분야 5)에 대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이잠태 사회복지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보급과 지속적인 개인서비스요금을 통하여 지역경기 활성화 및 시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