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지원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1-25 15:59:05
기사수정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아동의 창의적 발달을 위해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매주 1회 독서 지도사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아동과 부모에게 독서 지도 및 각종 교육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사업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100%이하 (4인 기준 월평균 소득 473만 6000원) 중 만 2세~6세 아동을 둔 가구로 1․2 등급으로 분류하여 지원하고 있다.

1등급은 가정위탁아동, 입양아동,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아동, 부모 모두가 장애인 아동,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3자녀이상 다자녀가구 아동이며, 2등급은 그 외 아동이다.

지원 내용은 월 4권의 도서지급과 매주 1회 독서지도사가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책 읽어주기와 지급된 도서에 대한 느낀 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부모 대상으로 독서지도 및 상담도 하고 있다.

지원기간은 10개월이며, 1등급 아동은 월 2만 5000원, 2등급은 월 1만 5000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교눈높이, 교원빨간펜, 웅진씽크빅, 재능교육 등 서비스 제공기관은 해당 가구에서 선정한다.

아동인지능력 향상 서비스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연중 읍․면사무소에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또는 소득관계증빙서류 등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