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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취급업소 '특별 위생 점검'
  • 김창민 기자
  • 등록 2013-01-25 0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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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4개반 1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1월28일부터 2월8일...
 
영주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관내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에 나선다.

특별 위생점검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8일 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4개반 1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명절 성수식품인 제수용품가공판매업소 및 선물용품판매업소 전통시장, 한과류, 떡류, 식용류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무신고제품 제조 또는 판매행위 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표시여부, 냉장.냉동식품 등의 보존 또는 유통기준 준수여부, 원재료 위생적 관리여부, 전통시장 무신고제품 제조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실시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

영주시 관계자는 "특별점검 기간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징금이나 과태료 등을 부과하고 지속적으로 위생업소를 관리하여 부정불량식품 근절은 물론 깨끗하고 안심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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