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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중. 소형농기계 600대 지원'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1-24 0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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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기계는 기종 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영농기 이전에 읍면동을 통해 지원할 계획...
 
상주시는 농촌인구의 노령화․부녀화에 따라 다양한 농작업과 농기계 이용률이 높은 농기계 600여대를 공급해 고품질 쌀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상주시에 따르면 2013년 중․소형농기계 공급사업에 12억원으로 관리기, 경운기, 예취기, 비료살포기, 퇴비살포기, 육묘파종기, 동력분무기 등 600대를 지원함으로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고 농촌일손 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농기계는 기종 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영농기 이전에 읍면동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며, 아울러, 쌀산업 선진화 방안으로 생산비 절감․수량손실 감소 및 미질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곡물건조기 24대에 2억4천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쌀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가공용벼 계약재배단지조성 198ha에 1억6천만원, 고품질쌀 우수공동체 3개소에 6억원, 최고쌀단지조성 2개소에 1억원을 지원해 상주쌀 산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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