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독감 감염 예방 홍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3-01-23 16:41:07
기사수정
 
창녕군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지난 17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독감 감염주의 예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감염경로는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고, 코나 목, 폐를 침범해 발병하게 된다.

증상은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하고 어린이의 경우는 메스꺼움과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 될 수 있다.

예방법으로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민간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아야 되고, 항체는 약2주 후 형성되며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면역 효과는 6개월 가량(3~12개월) 지속된다.

이외에도 손을 통해서 70~80%이상 감염되므로 외출 후에는 손을 꼭 씻는 등의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또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고,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피하는 것이 감염을 차단하는 좋은 방법이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