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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생각 마당 현판 제막
  • 편집국
  • 등록 2013-01-22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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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지난 21일 오후 구청 3층 로비에서 곽대훈 구청장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아이디어와 역발상 등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웃기는 생각 마당』이란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웃기는 생각 마당’현판은 과거 불모지였던 남이섬을 새로운 생각으로 접근하여 생명이 넘치는 섬으로 바꾼 강우현 남이섬 대표가 공무원들이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생각을 표현한 작품으로, 현판 제막식은 강우현 대표가 곽대훈 달서구청장에게 선물함에 따라 공무원 스스로가 창작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이는 그동안 달서구가 추진해 온 “웃는 얼굴 행복한 달서”를 실현하기 위해 구정의 역량을 결집시켜온 달서구의 비전과 일맥상통한 내용이기도 하다.

앞으로 이곳에 익명의 ‘아이디어 함’을 만들어 공무원과 주민 누구나 구정발전에 관한 자유로운 생각을 적어 넣을 수 있게 하고, 개인이 만든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하는 등 열린 공간으로 꾸며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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