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귀한 당신의 이름이 자랑스럽습니다.' 국가유공자의 집 2,300가구에 명패 달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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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나라를 위해 희생하거나 고귀한 뜻을 바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달기 사업은 황동재질에 타원형으로 제작되며 “국가유공자의 집” 문구와 함께 “국가유공자 마크”가 표시 되어 제작 되었다.
이번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달기 사업은 2013년 1월 초부터 관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2,300여 가구에 대하여 명패를 달기 시작했다.
한편, 김주영 영주시장과 손학원 월남참전전우회 영주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18일 상망동 일대 국가유공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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