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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홍보 마케팅 다변화를 위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제가로 유명한 가수 신민철과 함께 ‘겨울 여행의 매력을 담는 포토 프로젝트 Now in Daegu'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겨울 감성여행을 컨셉으로 옻골마을을 비롯해 근대골목과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을 배경으로 대구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다.
이번 화보는 대구시 관광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aegutour)와 한국관광공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daegutour)을 통해 공개 중이다. 신민철 군이 400여년 전통의 옻골마을 경주최씨 종가에서 다도체험을 시작으로, 한국관광의 별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근대골목의 동산선교사주택, 계산성당, 90계단, 이상화 고택, 제일교회 등을 돌아보고, 가수 김광석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까지, 과거와 근대, 그리고 현재로 이어지는 겨울 대구여행의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이번 작업은 한류스타와 함께 많은 화보작업을 해 온 손익청 씨가 촬영을 맡았다. 솔로로 전향 후 ‘신민철 음악원정대’를 발표한 티맥스 출신 신민철은 이번 프로젝트 과정을 자신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CaptainMinchul)을 통해 수시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