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민의 힘이 하나로 결집되는 단합된 도시, 시민과 소통하며 계사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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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만남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17일부터 청통면을 시작으로 하루에 2~3개 읍면동을 6일간에 걸쳐 방문한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의례적인 업무보고 보다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현안사항 및 고충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는 한편 일선 읍면동 직원, 이․통장 및 기관단체장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김영석 시장은 ‘부자도시 영천’을 위해 올 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말 산업 특구지정 추진, 농촌활성화, 특색있는 레포츠․문화․관광산업 도시, 나눔과 채움으로 행복한 복지행정, 명품교육 도시, 지역균형발전, 늘 푸른 생생도시, 소통과 신뢰를 통한 스마트행정 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갈 계획임을 강조하는 등 앞으로의 분야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모든 행정의 순위를 영천시민을 섬기는데 초점을 두고 항상 시민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도시, 일관된 목표를 향해 시민의 힘이 하나로 결집되는 단합된 도시, 세계속의 명품도시로 발전하는 그 날까지 변화와 개혁을 멈추지 않는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11만 전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읍면동 방문일정은 ▲17일 청통면, 신녕면, 화산면 ▲21일 중앙동, 화남면, 화북면 ▲22일 북안면, 완산동, 서부동 ▲23일 고경면, 동부동, 남부동 ▲24일 임고면, 자양면 ▲25일 대창면, 금호읍 순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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