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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강병문지사장은 16일 창녕군 창녕읍 직교리에 소재한 창녕군장애인부모회에 쌀68포(810kg)를 전달해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이 날 전달한 쌀은 강병문 지사장이 승진하여 취임하면서 지인들에게 화분대신 쌀로 받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기업 구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사는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함이라고 했다.
창녕군 장애인 부모회 이경자회장은 창녕군내 지적장애인 353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가정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생활할수 있도록 정서안정과 열린학교 운영등 맞춤형 개별서비스를 계획하고 실행함에 있어 강병문 지사장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병문 지사장은 “설을 맞아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