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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새마을운동으로 “행복 영천”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3-01-16 0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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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21세기 새마을운동 경상북도 평가 최우수상 수상, 4년 연속 새마을운동 우수 선정...
 
21세기 새마을운동 활성화 다짐대회가 14일 영천지역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새마을문고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지난 해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성과로 영천시는 21세기 새마을운동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새마을운동 우수 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으며, 영천시새마을부녀회는 우수 부녀회로 선정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Green 영천', 선진사회 건설의 'Smart 영천', 나눔과 사랑의 'Happy 영천',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Global 영천'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1,5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21세기 새마을운동 시책 개발과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시민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태운 영천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한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행복영천”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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