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근로사업으로 4차에 걸쳐 350여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해 서민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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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장기실직자를 비롯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서민들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금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3년 1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10주간에 걸쳐 추진되는 1단계 사업에는 총 100명이 참여하게 되며 장애인시설 도우미사업, 과수시험포장 관리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32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관련하여 영주시는 1월 10일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사업 선정, 참여자 선발, 사업장별 인원을 배정하고 1월 11일 각 사업장별로 배치를 완료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으로 4차에 걸쳐 350여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이와는 별도로 민간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사업을 더 확대해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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