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석 시장, 공직자의 자기계발과 창의적인 업무능력 배양은 독서가 유용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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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사년 새해부터 영천시청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독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해 업무계획에 따른 늦은 퇴근시간과 주말 재해 비상근무 등으로 독서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먼저 솔선해 1달에 책 1권(4인가족 4권)이상 읽기운동을 전개한 뒤, 다음단계로 전 시민에게 파급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추진 중이다.
이번 독서운동은 시립도서관에서 먼저 대출증을 발급 받은 뒤, 도서 대출 프로그램(KOLASⅢ)을 통해 대출수를 확인하여 80권 이상의 다독자들에게 연말 시상과 아울러 12권 이상 10시간, 30권 이상 최대 20시간의 교육인정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대출 책 수는 1회당 1인 5권이고, 기간은 7일이며 1회에 한해서 7일 더 대출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김영석 시장은 “공직자의 자기계발과 창의적인 업무능력 배양은 독서가 유용한 방법이며, 독서 붐을 조성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 함양을 통해 혁신적인 행정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창출되기를 바란다.”며 전 공직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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