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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장빙제 시연 중 채빙(採氷)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3-01-05 16: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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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열린 안동암산얼음축제에서 보물 제305호 장빙제가 시연되고 있다. 장빙제는 낙동강 얼음을 잘라내는 채빙(採氷)과 잘라낸 얼음을 소달구지로 운반하는 운빙(運氷), 얼음을 석빙고에 차곡차곡 재는 장빙(藏氷) 등 3가지 과정을 거치는데, 사진은 채빙이다. 운빙과 장빙, 그리고 추위와 북방의 신인 현명씨(玄冥氏)에게 지내는 제사인 사한제(司寒祭)는 축제 막바지인 8일 시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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