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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대평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가져
  • 곽상호 기자
  • 등록 2013-01-05 02: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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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초일류 종합 바이오기업, 고객만족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
 
상주시 함창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천연감미료(스테비올배당체) 제조업체인 ㈜대평(대표이사 김경재)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가 4일 본사 강당에서 가졌다.

성백영 상주시장, 이현희 세무서장, 기관단체장,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행사는 공로패 수여, 우수사원 표창, 핵심가치와 전략목표 등 2020 비전 선포, 경북도립교향악단 현악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1993년 1월 5일 설립된 대평은 매출액 250억, 고용인원 73명으로 국내 천연감미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1995년에 함창공장을 준공하고, 2003년 의약품 분야로 진출, 2008년 스테비올배당체 제품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됐다.

또 2012년에는 미국 FDA GRAS 인증을 취득했으며,당뇨 예방 및 다이어트를 위한 스테비아 천연감미료 제품을 출시하는 등의 신사업 개척에도 매진하는 등 천연감미료 시장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우수 기업체이다. 

김경재 대표이사는 "경제위기 속에서도 회사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 거래업체 등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과 기술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건강에 기여하는 세계 초일류 종합 바이오기업, 고객만족의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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