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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 대한민국을 빛낸 '지방자치대상' 수상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12-29 0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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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 논습지 지정,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 낙동강과 백두대간, 청정생태관광도시..
 
성백영 상주시장이 28일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신아일보가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을 빛낸 지방자치대상'의 '살기좋은 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상은 신아일보에서 지난 11월 30일까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공모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했다.

성백영 시장은 국제슬로시티 인증 및 공검지 주변 국내 최초 논습지 지정,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 낙동강과 백두대간으로 이어지는 청정생태관광도시로 발전, 자연생태공원과 테마공원이 넘치는 도시조성, 생활속의 탄소줄이기 운동과 환경시설 확충, 대한민국 자전거의 수도 확고한 입지 조성, 친환경 생명산업 보존과 자연친화형 신성장 산업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살기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친환경, 친서민 시책을 강력히 추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는 무엇보다 자연과 문화와사람이 공존하고, 개발과 보존이 균형을 이루며, 특히 친서민 시책을 펼쳐 모든 시민이 골고루 잘사는 행복한 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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