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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낙동강 사진 공모전 전시회
  • 편집국
  • 등록 2012-12-24 16: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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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4회 낙동강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 금상에 임재숙 씨의 「물 문화의 전당」이 선정됐다.

은상은 박영조 씨의 「신천과 도심」, 동상은 2명으로 이유나 씨의 「도동서원의 나루터」와 임정희 씨의 「비행」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1백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준다.

이번 공모전은 낙동강, 금호강, 신천 등 대구지역의 생태환경, 문화유적, 문화재, 습지, 강변공원을 대상으로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접수해 총 179점이 출품됐다.

영남의 젖줄로 시민들과 함께 살아온 낙동강에 대한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금호강, 신천 등의 삶과 문화, 자연환경 등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광역시지회가 주관으로 추진했다. 「제4회 낙동강사진 공모전」의 사진 당선작품은 12월 26일부터 1월 5일까지 대구지하철 중앙로 역에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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