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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 임시 이사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2-20 14: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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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이사장 김충식)는 지난 18일 오후 창녕군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사장과 이사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의 2012년도 제1회 추가 경정예산안과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차용준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장은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연구소의 2012년 수입금액을 당해연도에 계상하기 위해 편성했다”고 보고했다.

또 그는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예산안은 창녕양파장류산업의 육성과 기술지원에 부합하기 위해 국책과제를 비롯한 연구개발 수행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가품질위탁검사기관 및 안전성검사기관으로서 내실 있는 운영으로 수익 창출과 식품가공업체의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통한 대민 서비스, 농산물의 잔류농약안전성 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는 것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자 예산을 편성 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이사들은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가 국가공인검사기관으로서 정확한 분석검증 업무와 혁신적인 기술개발 수행을 통해 고부가가치 기능성 양파가공품을 만들어 지역경제 발전과 창녕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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