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폐소생술과, 음식물 등으로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실시하는 하임리히법에 대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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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서장 김대진)는 14일 오후 2시 경북 청송군 진보면 소재 경북북부 제2교도소에서 교도관 70여명을 상대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도소의 특성상 응급상황이 벌어질 우려가 높아 교도관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심장박동과 호흡이 정지한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과, 음식물 등으로 기도가 폐쇄되었을 때 실시하는 하임리히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상황 발생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급하여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