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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 청소행정 달인, 6년 연속 최우수
  • 편집국
  • 등록 2012-12-12 2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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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개 분야 26억 6천 4백 만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기적처럼 일구어낸 대구시 청소 행정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라는 쾌거로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것을 비롯해서 201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각종 사업 평가에서 수상하고 공모에도 선정 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둬 지금까지 33개 분야에서 26억 6천 4백만원이라는 거액의 수익을 창출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성과는 어느 조직에서든 신뢰와 화합이 중요하듯이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의 SA등급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

청소행정이 6년 연속이라는 기적 같은 신화를 이루어낸 쾌거는 남구가 대구에서 가장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것을 입증해 주고 있다.

남구가 6년 연속 최우수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은 것은 최일선에서 청결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을 가족처럼 대하고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단체장의 높은 관심이 한 몫을 했다.

임병헌 구청장은 취임 이후 7년째 매일 새벽 6시 관내 현장 순찰을 펼치며 환경가족과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힘써오고 있다.

또 EM사업, 거물망 재활용품수거 등을 비롯하여 기존 해 오던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특히 2012년에도 ►청소 사각시간 불결지 신속대응팀 운영, ►청소작업 재해 ZERO화 추진 사업,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골목 만들기 사업, ►음식물 폐기물 개별 수거용기 공동정리대 제작 설치, ►생활폐기물 투기재발장소에 집중단속 예고제 실시, ►환경가족 청소방법 개선T/F팀 운영, ►쓰레기 불법투기 민관 특별단속 실시, ►청소년 녹색 봉사대 운영 등 차별화된 새로운 시책을 의욕적으로 발굴 추진해 왔기 때문이다.

올해의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우수로 5억,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평가 S등급으로 2억,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평가(맛둘레길, 생각대로) 최우수로 3억,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으로 1억 7백만원, ▶행정안전부 주관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앞산카페마을 녹색길 조성사업)에 선정 11억2천5백만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음식테마거리 관광활성화 지원사업 (안지랑곱창골목)공모 선정 1억원 ▶ 대구시 주관 청소행정평가 최우수로 1억원 등을 들 수 있다.

이밖에 201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최우수,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최우수, 세정업무 연찬 발표회 최우수, 2012 도시대상평가 국토해양부장관상, 음식문화개선사업 종합평가 우수,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대회 우수, 국가예방 접종사업 평가 우수, 2012 지자체 보건사업 평가 우수, 대덕문화전당 우수공연 프로그램 사업 선정 등 총 33건에 최우수 10, 우수 9, 장려 2, 공모 12건으로 구정 전 분야에서 고루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아직도 중앙기관 및 대구광역시에서 20여개의 시책이 평가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연말까지 더욱더 많은 희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은 “정책개발팀 운영, 구청장주관의 실무담당 아이디어 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민·관이 합심하는 참여와 주민밀착형의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펼쳐왔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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