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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상주곶감축제, '경북도청, 대구 동성로' 홍보행사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12-13 02: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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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현 시의원과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호랑이 복장으로 서울에 이어
 
750년된 하늘 아래 첫 감나무 이야기라는 주제로 12월 개최예정인 '제2회 상주곶감축제' 홍보를 위해 상주시가 지난 11일 경북도청, 대구 동성로, KBS 대구방송총국 등에서 홍보행사를 펼쳤다.

지난 1일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가진 이 날 홍보행사에는 정재현 시의원과 상주곶감축제추진위원 및 주민 등 30여명이 호랑이 복장을 하고, 상주 햇곶감 시식과 더불어 축제홍보용 팜플렛을 배부 하는 등 이색적이고 적극적인 상주곶감축제 홍보활동을 펼쳐 도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우수 농어촌 마을축제로 선정된 상주곶감축제는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곶감판매, 임금님 곶감진상재현행사, 상주곶감가요제 등 곶감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서수호 면장은 “제2회째를 맞는 상주곶감축제가 전국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대외 이미지를 드높이고 농특산물 판매와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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