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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영어마을 원어민 영어강사와 창녕경찰서 직원 등 30여명이 6일 오전 창녕중학교 앞에서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 등이 심각할 정도로 증가해 사회적 문제가 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폭력 추방을 위해 원어민 영어강사들이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함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창녕영어마을(원장 박수정)은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인한 각종 사고, 사건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하고 또한, 창녕영어마을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수정 원장은 “행복한 창녕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민들과 함께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느 기관․단체보다도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