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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사장 임흥영)는 6일 화왕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공사 임.직원과 창녕군청 주택산림과 직원 등 30여명이 화왕산 자하곡 매표소를 시작으로 등산로와 정상까지 약 5시간동안 가을성수기 탐방객들이 남기고간 쓰레기를 집중수거 했다.
창녕군개발공사는 2004년 7월 설립이후 매년 수차례 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하여 자연친화적인 생태관광의 고장 창녕군 이미지 구축에 솔선수범함으로서 주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에 힘쓰고 있다.
군립공원 화왕산은 올해 가을에 약 10만명이 단풍과 억새밭을 즐겨 찾았으며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가고 싶은 산 27위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