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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상벼락! 돈벼락!
  • 편집국
  • 등록 2012-12-05 14: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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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2012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각종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와 공모에도 선정 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둬 재정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28개 분야, 총 25억 3천 7백 만원의 시상금과 사업비를 받았으며, 현재 중앙기관 및 대구광역시에서 평가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연말까지 더욱더 많은 희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는 어느 조직에서든 신뢰와 화합이 중요하듯이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의 SA등급이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우수로 5억,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평가 S등급으로 2억, ▶지역발전위원회의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평가(맛둘레길, 생각대로) 최우수로 3억,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으로 1억 7백만원, ▶행정안전부 주관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앞산카페마을 녹색길 조성사업)에 선정 11억2천5백만원,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음식테마거리 관광활성화 지원사업 (안지랑곱창골목)공모 선정 1억원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대한민국 자치경연대전에서는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평가와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평가(맛둘레길, 생각대로)최우수,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앞산 카페마을 녹색길 조성사업) 선정, 음식테마거리 관광활성화 지원사업(안지랑곱창골목)공모 선정은 민·관이 합심하여 이루어 낸 것으로 주민참여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라 할 수 있다.

이밖에 201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최우수,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최우수, 세정업무 연찬 발표회 최우수, 2012 도시대상평가 국토해양부장관상, 음식문화개선사업 종합평가 우수,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대회 우수, 국가예방 접종사업 평가 우수, 우수공연 프로그램 사업 선정 등 총 28건에 최우수 9, 우수 7, 공모 12건으로 구정 전 분야에서 고루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아직 지난 해 까지 5년 연속 최우수를 받아 시상금으로 5년간 5억을 수상한 청소행정 평가와 도시환경, 교통 등 32개 분야의 평가가 진행 중에 있는 만큼 앞으로 받게 될 상과 인센티브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은 “정책개발팀 운영, 구청장주관의 실무담당 아이디어 회의”를 통하여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민·관이 합심하는 참여 행정과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펼쳐왔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덧붙이는 글

● 28개 분야, 상사업비 ․ 시상금 등 25억3천 7백 만원(11.30.현재) ● 지방재정 조기집행 최우수 5억원 ●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등급 ● 도시활력 증진시역 개발사업 평가 S등급 2억원 ●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평가(맛둘레길, 생각대로) 최우수 3억원 ●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 1억 7백만원 ●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공모(앞산 카페마을 녹색길 조성사업) 선정 11억2천5백만원 ● 음식테마거리 관광활성화 지원사업(안지랑곱창골목) 공모 선정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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