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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동절기 안전점검의 날 행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2-04 17: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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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4일 겨울철 대비 및 연말연시를 앞두고 제201차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창녕읍 전통시장 및 창녕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부민방위기동대, 유관기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문화 정착 홍보용 물티슈, 볼펜, 리플릿 등을 배부하면서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및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군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예식장, 종교시설, 고시원, 대형공사장, 중단된 공사장 등도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한다.

전기, 소방 등 관련분야 담당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오는 20일까지 시설물의 안전성 여부, 비상 피난시설의 확보, 전기․소방시설의 적정관리와 결함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안전에 문제점이 있거나 위험성이 있는 시설은 시설관리자에게 조속히 개선되도록 시정명령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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