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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전시물 보강·· '관람객 유혹'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11-30 03: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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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무당벌레 꽃 디자인 식재 볼거리 제공으로 포토존으로 각광을...
 
문경새재 자연생태전시관이 전시관내 전시물 보강과 더불어 전시관 주변도 획기적인 변화로 관람객 유치에 큰 힘을 받을 전망이다.

문경새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지만 생태전시관 쪽으로는 동선이 맞지 않아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보강했다.

특히 전시관 우측 경사면에 무당벌레 꽃 디자인 작업을 구상해 영산홍 3천본을 심어 눈길을 끌었으며 전시관 내부는 디오라마(입체적 축소 모형)전시물 확충, 관내 목공예 장인(용궁수석 도성기)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 목공예 작품과 규화목 등도 전시된다.

한동수 문경새재관리사무소장은 "다가오는 봄철, 문경새재를 찾는 이들에게 포토존으로 이용되고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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