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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사회 취약계층과 청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자 2013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이며, 신청자격은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구직등록을 한 군민이며, 사업내용은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춘 후 신청하면 되고, 군에서는 소정의 심사를 거쳐 80명을 선발 후 내년 1월 2일부터 6월 14일까지 6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 가족, 정기소득이 있는 사람이나 그 배우자, 재학생, 1세대 2인 이상 신청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