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22일 화왕산 자하곡 매표소 인근에서 민주평통 군집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주‘, ’평화‘, ’통일‘의 가치 확산을 통해 국민 통일 의지 결집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김충식 창녕군수, 임재문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군집기 게양대는 황규태 민주평통 창녕군협의회 문화체육분과위원장이 설치비를 부담했으며, 게양대에는 국기와 민주평화통일기가 올려져있다.
민주평화통일기는 통일의 핵심 가치인 ‘민주‘, ’평화‘, ’통일‘을 대표하는 시각 상징물로 무궁화, 비둘기, 태극을 기본 모티브로 디자인 돼 있다.
구자천 수석부회장은 “이번 군집기 게양식을 계기로 통일운동 중심체로서 민주평통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