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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화재취약지역 173곳 직접 찾아간다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11-19 0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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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서장 김완섭)에서는 겨울철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사전예방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간부급 소방공무원 17명이 관내 화재취약대상, 전통시장, 다중이용업소 173곳에 대하여 직접 발로 찾아가는 행정을 펼친다고 말했다.

이번 현지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화재예방 관련 민원을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발생시 비상구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관계인들의 소방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하여 법정 책임의무를 지도한 후 자율적 방화의식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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