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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한기 농업생산기반시설 집중정비
  • 경북편집국
  • 등록 2012-11-12 23: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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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와 보수 작업을 추진해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권기봉)는 12일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하고 농한기 유휴노동력을 활용해 취약분야인 농업생산기반시설 집중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동지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까지 7천5백만원을 투입해 350여명이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참여 했으며 하반기에도 2천5백만원을 투입, 용․배수로 정비 및 양배수장 정비 39개소, 수문정비 23개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정비에 나선다.

특히 농촌지역 유휴인력 150여명을 활용해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와 보수 작업을 추진하고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관계자는 "이번 농업생산기반시설 집중정비 사업에는 관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을 참여시켜 지역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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