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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 가래떡데이
  • 편집국
  • 등록 2012-11-08 15: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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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중앙로역 / 가래떡 나눔 행사
 
“농업인의 날”과 “가래떡데이”(11월 11일)를 맞아 대구시가 주최하고 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회장 김난이)가 주관해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는 행사를 한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이다. “빼빼로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는 이 날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들이 나섰다.

11일 9일 오전 8시부터 대구지하철 중앙로역에서 우리 쌀로 만든 3색 가래떡 도시락 1,500개 분량을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나눠 주며 가래떡데이와 우리쌀 소비 촉진을 홍보한다.

특히 당일 아침 8시에 방송되는 대구MBC FM 라디오 “김묘선의 FM모닝쇼”와 연계해 MBC 방송국 앞마당과 동시에 가래떡 나눔 행사를 함께 한다.

대구시 김형일 농산유통과장은 “서구화된 기념일 보다는 농업인의 날과 가래떡데이를 기념하는 문화가 확산돼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선물하면서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는 민간 중심의 쌀소비 촉진 운동본부인 “쌀과 함께하는 건강생활 대구지역본부”의 추진위원단체로도 소속돼 11월 7일 농업인 한마음대회 쌀국수 시식 및 쌀가공식품 전시 등 우리쌀 소비 촉진 활동에 앞장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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