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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역사문화 교양강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08 1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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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박흥국 위덕대학교 박물관 교수 겸 학예연구실장을 초청해 ‘창녕의 탑’을 주제로 역사문화 교양강좌를 연다.

박물관 시청각교육실에서 열리는 이번 교양 강좌는 창녕에 소재하는 탑 중 문화재로 지정된 탑을 대상으로 각각의 탑들이 지니고 있는 역사적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박흥국 교수는 사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의 전탑(벽돌로 쌓은 탑)을 연구하고 다수의 저서와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창녕의 탑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오래전부터 연구를 해오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창녕에 소재하는 탑들은 어떠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예술적․미학적 관점은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등 새로운 해석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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