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기인삼축제장에서 인삼칵테일 체험장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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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경영관광학부 학생들이 8년째 이웃사랑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올해도 학생들은 영주풍기인삼축제장에서 '인삼칵테일 시음 및 체험장'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 전액으로 영주시 풍기읍 어려운 이웃 14가구에게 연탄 3천장과 쌀 280㎏를 전달했다.
특히 지난 11월 2일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인삼축제는 좋은 경험이었고 수익금으로 우리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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