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대합면 신당마을회관 준공식이 5일 성낙인 대합면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당마을회관은 창녕군 대합면 신당리 276-6번지 177㎡ 부지에 건축 면적 83㎡의 지상 1층 건물로, 사업비 9500만원을 들여 지난 5월 착공 후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화합의 장소와 노인들의 휴식 공간 등 다목적용으로 활용되는 만큼,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방의 역할도 할 수 있게 됐다.
박동학 마을이장은 “오랫동안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건립 됨에 따라 마을주민들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과 주민화합 및 결속을 다지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