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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통시장 문화이벤트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1-01 20: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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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시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상품을 값싸게 사면서 문화예술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문화이벤트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일 남지장을 시작으로, 7일 대합장, 8일 창녕장, 9일 이방장, 10일 영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창녕군의 5일장을 대외에 널리 알려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내용은 초대가수 공연, 고객과 상인이 함께하는 노래자랑, 팔씨름대회 등이며,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어 전통시장의 육성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오시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고, 군민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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