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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특산물 박람회 참가
  • 경남편집국
  • 등록 2012-10-30 17: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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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17개 업체 240여 종류 선보인다.
 
창녕군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2 Feel 경남특산물 박람회에 참가한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 하고 (주)경남무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 6회째를 맞으며, 경남의 농수특산물과 지역문화를 한자리에 선보이게 된다.

창녕군은 이번 박람회에 군 홍보관 3개 부스, 농․특산물 홍보전시관 12개 부스 등 모두 15개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하는 군내 업체는 모두 17개 업체로 참여품목은 양파진액, 우포의아침, 장아찌류, 우포인동초한우, 냉면류, 상황버섯, 깐마늘, 깐양파, 장류, 선식류, 양파국수, 양념소스류 등 240여 종류이다.

특히 올해 박람회에는 국내 바이어는 물론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 등 해외 바이어 40여명도 참가해 경남 특산물 구매 활동 등에 나설 계획이어서 지역 농․특산물 판로확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적으로 재배하는 창녕의 농산물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대외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에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통문화체험, 2012 친환경농산물명품대회 및 시상, MBC열전노래방, Feel 경남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 제14차 대한명인 추대식 및 작품전시, 한국 신지식농업인 ‘장’ 홍보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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