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조들의 얼과 정신이 깃들어 있는 해외 문화재를 찾는 기금 2,000,000원을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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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를 사랑하는 기관장 모임인 구사모(회장 김충섭, 부시장)회원들이 24일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에 선조들의 얼과 정신이 깃들어 있는 해외 문화재를 찾는 기금 2,000,000원을 기탁했다.
국외에 있는 우리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문화재찾기운동에 대한 지역 각계의 동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구사모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금을 모금해 이날 전달했다.
지난 2007년 14개 기관단체장들로 결성한 구사모는 기관단체간 원활한 업무 협조로 지역 발전을 위해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문제등을 협의하는 등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3,000,000원의 성금을 불우시설등에 지원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봉사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지난해 12월 정부로부터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된데 이어 기부금품 모집단체로 등록돼 개인이나 기업, 단체의 기부금에 대해서는 연말 소득정산용 영수증을 발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