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대 대통령선거, 영주시․봉화군․영양군․울진군․영덕군 등 경북 북동부지역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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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창모)는 오는 12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영주시․봉화군․영양군․울진군․영덕군 등 경북 북동부지역 5개 위원회 직원 및 선거부정감시단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선거부정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영주시선관위에 따르면 대선이 6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감시단 인력을 대폭 확대․편성해 단속활동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발대식 개최를 계기로 깨끗한 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선거부정감시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단속요원 행동강령 제창 및 감시단원 주요임무 와 단속활동 요령에 대한 교육 등이 실시되었다.
영주시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부정감시단원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에 돌입하게 되면서 앞으로 현장 중심의 관내 선거정황 파악과 정당, 선거사무관계자들의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예방 및 감시․단속활동을 실시해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가오는 제18대 대통령선거가 그 어느 때 보다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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