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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인기
  • 권기웅 기자
  • 등록 2012-10-18 1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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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새로운 토요문화를 만들다!
 
안동시가 지난 7월말부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 프로그램을 시행한 결과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가사토' 프로그램은 시와 안동교육지원청이 업부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안동대학교,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 경북산림과학박물관, 청소년수련관, 안동시영상미디어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안동시자원봉사센터, 안동병원, 그 외 각 주민센터)과 협력하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가사토'는 그동안 안동꿈제작소 자기주도학습캠프, 부모학습코칭법 특강, 독서토론 특강, 안동숲애(愛) 빠지다 1기, 가족체험 1기, 스마트영상놀이터 1기, 발명으로 새로운 세상 만나기, 예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세계악기체험놀이터, 생각이 자라는 우드블럭놀이터, NIE 창의력 논술교실 등으로 진행됐다.

'가사토' 참여가족은 "체험비에 비해 너무 알차고 즐거운 하루였다"며 "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가정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사토프로그램은안동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안동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054)822-8383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가사토 프로그램 자료 및 사진은 포털사이트 다음카페(http://cafe.daum.net/haooyand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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