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 단란가정 사진 당선작 발표, 장성동 이성용 씨 최우수상의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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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저출산을 극복하고 실시한 행복단란가정 사진공모 심사결과 포항시 북구 장성동 이상용씨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진공모는 ‘하하호호 웃음소리 알고보니 다산가정’을 주제로 지난8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한 행복단란가정 사진에 대해 지난 15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진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접수기간 중 대가족사진,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 가족여행사진 등 다양한 사진 101점이 접수됐으며, 사진 심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포항시지부장 최임수 외 3명이 맡았다.
최종 심사결과 북구 장성동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정의 이상용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환호동 딸딸이 아빠라서 행복해요 이동화 씨, 셋째를 임신중인 사진 오천읍 신주용 씨, 장려에는 우현동 박송희, 양덕동 송택영, 장성동 김영기, 대흥동 장종필 씨와 경기도에서 보내온 다섯손가락 이철규씨가 선정됐으며 결과는 포항시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김홍열 저출산고령화대책과장은 향후 “다양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도여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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