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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15일 오후2시 동구보건소 5층대강당에서 동구지역 자활근로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활인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는 2012년 하반기 자활인 ‘희망인문학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경북외국어대학교 정영애 교수를 초청하여 ‘삶의 지혜를 찾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자활인 350명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며 자활성공사례의 동영상과 동구지역자활센터 소개, 자활사업장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 자립의지 고취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동구청은 자활인들의 희망마인드 함양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외래강사를 초빙하여 희망인문학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여 왔으며 교육을 통하여 자활인들의 자활의욕을 불러 일으켜 많은 사람들이 자립에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