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험군 우선대상자 3만여 명 대상으로 접종···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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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유행성독감(인프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접종기간은 8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로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사회복지시설과 집단시설 수용자, 닭·오리·돼지사육농장종사자, 조류인플루엔자 대응기관 종사자 등 30,160명이다.
접종은 주민등록증과 경로우대증, 장애인 수첩 등 무료대상자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 시 보건소에 방문하면 일정에 따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백신 접종이외에도 철저한 손씻기, 기침예절 그리고 평소 건강 생활을 통해서 면역을 높이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