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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개발공사(사장 임흥영)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11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기타공사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여 전국 21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지난 4월에 행정안전부와 경남도에서 20여개의 지표로 현장실사를 통해 평가하였고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평가등급을 심의 결정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에게 사랑을, 창녕을 풍요롭게” 라는 공사의 미션 아래 원가절감 경영안정화와 고객감동경영의 결과로 분석된다.
임흥영 사장은 “이번에 경영평가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1등 지방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창녕군개발공사는 위탁사업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영수익창출을 위해 잔디양묘사업과 택지개발조성사업, 창녕군 인구증가를 위한 주택공급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으로 지역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