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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행복과 사랑을 전달하는 복지천사
  • 편집국
  • 등록 2007-09-06 2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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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봉희씨 “9월의 Smile 왕”되다
오늘도 어김없이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미소”와 “어서 오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는 부드럽고 정이 넘치는 소리가 흘러나오는 것을 볼 때 “스마일 365운동”이 어느 곳보다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아침 체조와 가벼운 안마, 서로 마주보고 미소를 지으므로 조직의 활력과 동료애가 넘쳐 나는 것을 직시할 수 있다

 
이에 힘입어 도개면사무소에서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9월의 스마일 왕을 5개 항목(①고객이 평가하는 스마일 365현장 측정조사,②직원설문조사 ③ 스마일 다짐의 시간 참석 ④ 스마일 365운동 게시판 게시 ⑤ 스마일리더 활동일지 작성)등 5개 항목을 엄정하게 평가하여 최고득점자인 최봉희(복지9급, 여)를 “9월의 Smile 왕”으로 선정하고 2007년 9월 6일 전 직원들과 함께 축하 행사를 가졌다.

최봉희씨는 8월28일부터 9월4일까지 실시한 스마일 측정현장조사에서도 42표를 얻어 1위, 직원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하는 등 5개항목 전 항목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스마일왕에 선정된 최봉희씨는 친절한 사람들도 많은데 스마일왕에 선정되어 미안하고, 기쁘다고 하고 “앞으로도 고객을 내 가족 같이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늘 가까이 대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최봉희씨는 공직생활에 입문한 지 2년차 새내기로 당차고 야무지게 일하는 복지공무원으로 얼굴엔 항상 미소가 가득하고, 행복과 사랑을 각 가정에 전달하는 복지천사로 이름 나있다.웃음 띤 표정뿐만 아니라,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전화민원을 누구보다 먼저 해결하는 목소리에도 늘 미소를 머금고 있다.

홍삼식 면장은 스마일 왕으로 선정된 최봉희(복지9급)씨에게 꽃다발과 문화상품권(2만원)을 전달하여 축하하고 말만 들어도 기분 좋은 “스마일”, 우리 생활에 활력을 주고 있으며, 매일 아침 넘쳐나는 직원들의 웃음소리와 기체조, 인사연습, 가벼운 안마 등 다양하게 실시하는 것을 볼 때 우리직원들의 단결과 행복, 신뢰가 공고히 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어, 무척 자랑스럽다고 표시하고, 지속적으로 Smile 365운동 추진에 강한 의지를 다시 한번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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