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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화 시대에 한발 앞서 나아가는 행정으로 도시민을 초청 친절 귀농 투어 추진 시책 등 창의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는 공직자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창녕군 농업정책과 하정욱(지방농업7급)씨가 그 주인공으로, 성품이 온화하며 적극적인 사고로 업무에는 창의성과 책임감, 성실근면으로 솔선수범해 지역농업 발전과 인구증가 시책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예비 귀농․귀촌자인 도시민을 초청해 농촌체험과 귀농시책 홍보와 귀농현장을 방문하는 등으로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귀농 가구수가 94가구 였으나, 2011년에는 귀농한 가구수가 무려 174가구로 445명이 귀농하는 큰 성과를 이루어 내기도 했다.
김진열 농업정책과장은 “하정욱씨는 주변을 먼저 돌아 볼 줄 아는 공직자의 한결같은 마음씨로 민원인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와 마음으로 군민들에게 칭송받는 자랑스러운 공직자”라 말했다.
한편, 하 실무관은 모범적인 공직자로서 지난 2011년 12월 농림수산식품의 귀농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기여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과 그 외에도 군정혁신시책 친환경분야의 공적으로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