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재래시장 버스터미널 등 방문 직접 홍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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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권기봉)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8일 안동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방문해 농지은행사업 홍보를 펼쳤다.
이번 홍보는 안동 재래시장과 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농지연금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 경영이양직불사업 등이 소개된 농지은행사업 리풀렛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나누어 주며 홍보를 실시했다.
안동지사 관계자는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농지연금사업이 고령농업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농지연금사업은 영농경력 5년 이상인 65이상의 고령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부부모두가 사망시까지 매월 연금을 지급받는 종신형과 기간을 선택하여 가입하는 기간형(5년·10년·15년)중에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또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연금을 받을 수 있고, 담보농지를 직접경작하거나 또는 임대하여 연금외의 소득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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